병원 홈페이지 제작을 맡기기 전에 계약서에 적을 것은 세 가지입니다. 도메인·호스팅·소스·관리자 계정·구글 서치 콘솔을 병원 명의로 받을 것, 진료과목·진료시간·의료진 정보를 서버가 처음 보내는 HTML에 넣을 것, 비급여 진료비·제증명수수료를 홈페이지 초기 화면에서 찾을 수 있게 표시할 것입니다. 셋 다 오픈 뒤에 바꾸려면 구조를 다시 손대야 합니다.
핵심 요약
- 소유권: 도메인·호스팅·소스·관리자 전체 권한·서치 콘솔 인증 소유자를 병원 명의로 받는다고 계약서에 적습니다.
- 검색 노출: "SEO 포함"이라는 말 대신, 납품 검수 때 원본 HTML·링크·URL·사이트맵을 직접 확인할 기준을 적습니다.
- 법령: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비급여 항목·가격과 제증명수수료를 홈페이지에 따로 표시해야 하고(의료법 시행규칙 제42조의2 제4항), 보건복지부 고시는 그 위치를 홈페이지 초기 화면의 찾기 쉬운 곳으로 정합니다.
"예쁘고 모바일만 잘 나오면 된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병원 홈페이지 제작 견적을 받으면 대부분 디자인 시안, 반응형, 예약 버튼, 제작 기간과 가격을 비교합니다. 실제로 이번에 읽은 제작사 안내 글 다섯 편도 비용 구간, 필수 페이지, 디자인, 과장 표현 주의를 주로 다뤘습니다. 환자가 보는 화면이니 당연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글들이 거의 다루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구글이 그 화면을 어떻게 읽는지, 업체와 계약이 끝났을 때 무엇이 병원에 남는지, 그리고 의료법 시행규칙이 홈페이지에 추가로 요구하는 표시 항목이 무엇인지입니다. 이 셋은 디자인이 끝난 뒤에 고치려면 구조를 다시 손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견적서를 비교하기 전에 "우리 병원이 반드시 받아야 할 것"부터 정해 두세요.
1. 소유권: 계약이 끝나도 병원에 남아야 하는 다섯 가지
제작사 안내 글에서도 임대형 홈페이지는 해지하면 디자인과 콘텐츠를 가져오기 어렵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여기에 검색 쪽에서 챙길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구글 서치 콘솔의 소유자 권한입니다.
| 항목 | 병원이 받아야 하는 것 | 확인 방법 |
|---|---|---|
| 도메인 | 병원(또는 원장) 명의 등록, 등록 기관 로그인 정보 | 도메인 등록 기관 관리 화면의 소유자 정보 |
| 호스팅·서버 | 병원 명의 계약 또는 이전 가능 조건 | 호스팅 계약서, 결제 명의 |
| 소스·콘텐츠 | 소스 파일·이미지·글 원본의 이전 조건 | 계약서의 저작권·인도 조항 |
| 관리자 계정 | 관리자 전체 권한 계정과 운영 매뉴얼 | 납품 시 직접 로그인해 권한 확인 |
| 구글 서치 콘솔 | 병원 계정이 인증 소유자 | 서치 콘솔 설정 > 사용자 및 권한 |
서치 콘솔은 특히 놓치기 쉽습니다. Google 도움말에 따르면 소유자는 인증 토큰으로 직접 확인한 인증 소유자와, 인증 소유자가 권한을 넘겨준 위임 소유자로 나뉘고, 한 속성에는 인증 소유자가 최소 1명 있어야 합니다. 또 소유자를 목록에서 지워도 사이트에 그 사람의 인증 토큰이 남아 있으면 소유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서, 완전히 정리하려면 토큰까지 지워야 합니다. 서치 콘솔 데이터 자체는 소유자가 없어도 쌓입니다. Google 도움말은 누군가 속성을 추가한 순간부터, 인증 전이라도 데이터 수집이 시작되고 계속된다고 설명합니다.
문제는 접근입니다. 도메인 속성은 DNS 레코드로 인증해야 하고, URL 접두어 속성은 HTML 파일이나 태그로도 인증할 수 있습니다. 병원이 도메인(DNS)에도, 서버·관리자 화면에도 손댈 수 없으면 직접 인증할 길이 막힙니다. 반대로 제작사 토큰이 사이트에 남아 있으면 계약이 끝난 뒤에도 제작사가 다시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한을 나누는 구체적인 방법은 서치 콘솔 소유자·사용자 권한 정리법에 정리했습니다.
2. 검색 노출: "SEO 포함" 대신 검수 기준을 적습니다
견적서의 "SEO 기본 세팅 포함"은 업체마다 뜻이 다릅니다. 메타 태그 몇 줄일 수도 있고, 구조 전체를 말할 수도 있습니다. 납품 때 병원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준으로 바꿔 적는 것이 좋습니다.
| 검수 항목 | 왜 필요한가 | 근거 |
|---|---|---|
| 진료과목·진료시간·의료진 소개 글자가 서버가 보내는 HTML에 들어 있음 | 구글은 자바스크립트 페이지를 크롤링 → 렌더링 → 색인 3단계로 처리하고, 렌더링은 대기열을 거칩니다. 모든 봇이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도 않습니다 | Google 자바스크립트 SEO 기본 가이드 |
메뉴·본문 링크가 <a href> 링크 | 구글은 href 속성이 있는 <a> 요소로 링크를 찾습니다 | Google 자바스크립트 SEO 기본 가이드 |
| 진료 페이지 URL에 의미 있는 단어 | 무작위 ID만 있는 URL은 사용자에게 덜 유용하다고 안내합니다 | Google SEO 기본 가이드 |
| 모든 페이지 HTTPS 적용 | 상담 폼으로 이름·연락처가 오갑니다 | 병원 홈페이지 HTTPS 기본기 참고 |
| 사이트맵 제공과 서치 콘솔 제출 | 필수는 아니지만, 구글은 주로 링크로 페이지를 찾고 사이트맵은 원하는 URL 목록을 알려 줍니다 | Google SEO 기본 가이드 |
첫 줄이 가장 중요합니다. 화면에는 진료시간이 잘 보이는데 서버가 보내는 HTML에는 빈 틀만 있는 사이트가 있고, 이는 화면만 봐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소스를 직접 열어 봐야 합니다. 확인 방법과 해결책은 자바스크립트와 크롤링, 주소 설계는 URL 구조 정리 기본기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Google SEO 기본 가이드는 변경 효과가 몇 시간 만에 나타나기도 하고 몇 달이 걸리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니 오픈 첫 주에 검색이 안 된다고 바로 결론 내리지 말고, 위 검수 항목을 통과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3. 리뉴얼이라면 URL 지도와 301 리디렉션을 견적에 넣습니다
새로 여는 병원이 아니라 기존 홈페이지를 바꾸는 경우라면 한 가지가 더 필요합니다. 예전 주소가 새 주소로 어디에 연결되는지 정리한 URL 지도입니다. Google의 사이트 이전 가이드는 예전 URL 목록을 만들고 각각 어디로 보낼지 정한 뒤, 가능하면 서버 측 영구 리디렉션(301 또는 308)을 쓰라고 안내합니다. 리디렉션은 가능한 한 오래, 일반적으로 최소 1년 유지하라고 적고 있고, 많은 예전 URL을 새 홈페이지 같은 관련 없는 페이지 하나로 몰아 보내지 말라고 합니다. 도메인 자체를 바꾼다면 서치 콘솔의 주소 변경 도구도 써야 합니다.
견적서에 "기존 URL 목록 작성, 1:1 리디렉션 설정, 오픈 후 점검"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빠져 있으면 오픈 직후 예전 진료 안내 글이 모두 404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순서는 병원 사이트 리뉴얼과 URL 지도에 단계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4. 법령이 홈페이지에 요구하는 것
비급여 진료비와 제증명수수료는 홈페이지에 따로 표시합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제42조의2는 의료기관 개설자가 비급여 항목과 가격을 적은 책자를 접수창구 등에 갖추고(제1항), 진단서 등 제증명수수료를 게시하도록(제3항)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4항에서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이 두 가지를 이용자가 알아보기 쉽도록 홈페이지에 따로 표시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세부 방법은 보건복지부 고시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고지 지침」(제2023-192호)이 정합니다. 홈페이지 제작 사양으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 고시 조항 | 내용 | 제작 사양으로 옮기면 |
|---|---|---|
| 제4조 제1항 | 홈페이지 초기 화면의 찾기 쉬운 곳에 고지, 배너를 쓰면 가능한 한 고지 화면으로 바로 연결 | 메인 화면에 비급여 안내 진입점, 배너 클릭 시 고지 화면으로 바로 이동 |
| 제4조 제2항 | 한 화면에 다 못 실으면 항목별 나열 기능과 항목명 검색 기능을 함께 제공, 마우스를 올려야 비용이 보이는 방식은 지양 | 항목 목록과 검색창, 가격은 처음부터 보이게 |
| 제4조 제3·4항 | 심평원의 '비급여 진료비용 고지 표준 웹페이지 서식'을 쓸 수 있고, 심평원이 서식과 개발 가이드를 제공 | 업체에 표준 서식 적용 여부를 물어볼 것 |
| 제5조 제3항 | 비용이 바뀌면 반영하고 최종 변경일자를 기준일로 기재 | 병원이 직접 고칠 수 있는 관리 화면과 기준일 표시 |
이 항목은 제작 범위에서 빠지기 쉽습니다. 디자인 시안에는 없고, 가격이 바뀔 때마다 고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 사양을 계약서에 그대로 넣어 두세요.
참고로 CodeShift가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데이터(2025-08 공표판과 2025년 적용 수시공개분, 2026-08 수집)를 시군구 4곳 의원급 전수와 병원급 116곳, 총 1,926곳 범위에서 정리해 보니, 가격 행 32,758건 가운데 가장 많은 대분류가 제증명수수료(12,017행, 31항목)였습니다. 일반진단서만 해도 신고 1,802건(기관 1,802곳)이었습니다. 이 범위 1,926곳 가운데 1,802곳이 일반진단서 수수료를 신고한 셈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진단서 수수료도 홈페이지 표시 대상에 들어간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홈페이지 문구에도 금지 광고 규정이 적용됩니다
의료법 제56조 제1항은 의료광고를 인터넷을 포함한 여러 방법으로 의료행위·의료기관·의료인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행위로 정의합니다. 같은 조 제2항은 치료경험담처럼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 다른 의료인과 비교하는 광고, 객관적 사실을 과장하는 광고, 수술 장면 등 직접적인 시술행위를 노출하는 광고 등을 금지합니다. 매체를 가리지 않으므로 병원 홈페이지 문구도 이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사전 심의는 조금 다릅니다. 제57조 제1항은 신문, 현수막·전단 등 일부 옥외광고물, 전광판, 비대면진료 중개매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인터넷 매체 등을 심의 대상으로 정합니다. 시행령 제24조 제1항은 인터넷뉴스서비스, 방송사업자의 홈페이지 등과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인터넷 매체를, 제2항은 같은 기준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정합니다. 조문 기준으로 보면 병원이 직접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이 목록에 그대로 해당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또 제57조 제3항은 의료기관 명칭·소재지·전화번호, 진료과목, 소속 의료인의 성명·성별·면허 종류 등으로만 구성된 광고는 심의를 받지 않을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심의 대상이 아니다"가 "아무 문구나 써도 된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같은 문구를 포털·SNS 광고에 옮겨 쓰면 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은 구분해 두세요. 매체별 심의 기관과 절차는 의료광고심의위원회 매체별 정리에 있습니다.
상담 폼이 있으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공개합니다
예약·상담 폼으로 이름과 연락처를 받으면 병원은 개인정보 처리자가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는 처리 목적, 처리·보유 기간, 파기 절차, 위탁 사항, 정보주체의 권리 행사 방법,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연락처 등을 담은 처리방침을 정하고, 정보주체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공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상담 폼 데이터를 제작사 서버나 외부 도구에 저장한다면 위탁 사항에도 그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계약서·견적서에 넣을 문장 예시
| 조항 | 넣을 문장 예시 |
|---|---|
| 소유권 | 도메인·호스팅은 병원 명의로 등록하며, 계약 종료 시 소스·이미지·게시글 원본과 전체 권한 관리자 계정을 병원에 인도한다 |
| 서치 콘솔 | 병원 계정을 구글 서치 콘솔 인증 소유자로 등록하고, 제작사는 필요한 범위의 사용자 권한으로 작업한다 |
| 검색 검수 | 진료과목·진료시간·의료진 소개 본문은 서버가 처음 보내는 HTML에 포함하고, 메뉴와 본문 링크는 <a href>로 구현한다 |
| 리뉴얼 | 기존 URL 목록을 작성해 새 URL로 1:1 영구 리디렉션(301)을 설정하고 최소 1년 유지한다 |
| 비급여 표시 | 비급여 진료비·제증명수수료 고지 화면을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고지 지침」에 맞춰 초기 화면에서 바로 찾을 수 있게 만들고, 항목 검색과 최종 변경일자 표시, 병원이 직접 수정하는 관리 화면을 제공한다 |
| 개인정보 | 상담 폼 운영 시 개인정보 처리방침 페이지를 만들고, 폼 데이터 저장 위치를 문서로 알린다 |
납품 받을 때 확인하는 순서
- 원본 HTML 확인: PC 크롬에서 진료 안내 페이지를 열고 페이지 소스 보기(Ctrl+U, 맥은 Cmd+Option+U)를 누른 뒤, 진료시간에 쓰인 글자(예: "토요일")를 찾습니다. 화면에는 있는데 소스에서 안 찾아지면 업체에 이유를 묻습니다.
- 구글 시선 확인: 서치 콘솔 URL 검사 도구에서 같은 주소를 검사하고 '실제 URL 테스트'로 구글이 읽은 HTML을 봅니다. Google SEO 기본 가이드도 구글이 페이지를 어떻게 보는지 확인할 때 이 도구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 권한 확인: 서치 콘솔 사용자 및 권한 화면에서 병원 계정이 인증 소유자인지, 관리자 페이지에서 병원 계정이 전체 권한인지 확인합니다.
- 리디렉션 확인(리뉴얼일 때): 예전 주소 5~10개를 브라우저에 직접 넣어 새 주소의 해당 페이지로 가는지 봅니다. 모두 메인으로 가면 1:1 연결이 아닙니다.
- 표시 항목 확인: 메인 화면에서 비급여 진료비·제증명수수료 고지로 바로 갈 수 있는지, 항목 검색이 되는지, 최종 변경일자가 적혀 있는지 봅니다. 상담 폼이 있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 링크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병원 홈페이지 제작 비용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공식 기준 가격은 없습니다. 제작사가 공개한 안내 가운데 한 곳(비젠메디컬)은 템플릿·CMS형 약 50만200만 원, 반맞춤형 300만800만 원, 자사 완전 맞춤형 1,000만3,000만 원으로 안내하고, 호스팅·SSL·유지보수를 따로 드는 비용으로 꼽습니다. 제작 기간은 다른 제작사(언웹스)가 소개형 기준 약 48주로 안내합니다. 어디까지나 업체 안내이므로, 총액보다 위 계약 조항이 견적에 포함됐는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임대형 홈페이지를 쓰고 있는데 바로 바꿔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먼저 도메인이 병원 명의인지, 서치 콘솔에 병원 계정이 인증 소유자로 있는지, 해지 시 글과 이미지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 세 가지가 확보돼 있으면 나중에 옮길 때 피해가 줄어듭니다.
병원 홈페이지도 의료광고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하나요?
조문 기준으로 사전 심의 대상 인터넷 매체는 일일 평균 이용자 10만 명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운영하는 매체 등이어서, 병원 자체 홈페이지가 그대로 해당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또 명칭·소재지·전화번호·진료과목·의료인 성명 등으로만 구성된 광고는 심의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제57조 제3항). 하지만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광고 규정은 홈페이지에도 적용됩니다. 판단이 애매한 문구는 해당 자율심의기구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홈페이지만 만들면 구글 AI 검색에도 나오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구글이 페이지를 읽고 색인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는 것이 출발점이고, 노출 여부는 검색어와 경쟁 페이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본 HTML 점검이 먼저인 이유는 Google AI 검색과 원본 HTML 점검에 정리했습니다.
오늘 바로 점검할 것
- 도메인 등록 기관에서 우리 병원 도메인의 소유자 명의를 확인합니다.
- 서치 콘솔 설정 > 사용자 및 권한에서 병원 계정이 인증 소유자인지 봅니다.
- 진료 안내 페이지 소스 보기에서 진료시간 글자가 검색되는지 확인합니다.
-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비급여 진료비·제증명수수료 고지로 바로 갈 수 있는지, 최종 변경일자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상담 폼이 있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 링크가 같은 화면에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홈페이지 제작 견적이나 납품 결과를 검색 관점에서 같이 점검하고 싶으시면 문의하기로 연락 주세요.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제56조·제57조 (시행 2026-10-02) — https://www.law.go.kr/법령/의료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시행령 제24조 (시행 2026-02-10) — https://www.law.go.kr/법령/의료법시행령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시행규칙 제42조의2 (시행 2026-06-12) — https://www.law.go.kr/법령/의료법시행규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보건복지부 고시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고지 지침」 제2023-192호 제4조·제5조 — https://www.law.go.kr/행정규칙/비급여진료비용등의고지지침
-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 (시행 2026-09-11) — https://www.law.go.kr/법령/개인정보보호법
- Google Search Central, "JavaScript SEO basics"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crawling-indexing/javascript/javascript-seo-basics
- Google Search Central, "SEO Starter Guide"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fundamentals/seo-starter-guide
- Google Search Central, "Site moves with URL changes"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crawling-indexing/site-move-with-url-changes
- Google Search Console 고객센터, "사용자, 소유자, 권한 관리" — https://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7687615
- Google Search Console 고객센터, "Search Console에 웹사이트 속성 추가" — https://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34592
- 비젠메디컬, "병원 홈페이지 제작, 비용부터 필수 기능까지 한번에 정리!" — https://medical.vizensoft.com/insight/read.jsp?no=442
- 언웹스, "병원 홈페이지 제작 가이드" — https://unwebs.co.kr/hospital-website-guide/

